기대수익율로 보면 암울하네요. 30만을 가든 40만을 가든 그냥 최악입니다. 휴 누굴 탓하겠습니까? 냉정한 주식 판때기에서 순진했던 제가 병신이지요~~~
휴 ~~~ 진짜 짐펜트라쯤 오면 40은 넘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비율로 합병하며 셀트리온 헬스케어 주주만 득을보고 셀트주식의 가치는 희석되었죠.
정말 기대가 안됩니다. 1차로 실질적인 짐펜트라의 성장성 (셀동행에서 미친놈들처럼 떠드는 희망찬가 말고) 내년 1,2분기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누구 죽일놈하며 쌍욕해도 결국 그 놈들 손에 넘어가고 믿은건 나입니다.
다음 투자에서는 부디 성투하길 바랍니다. 정말 힘들고 슬픈 한 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