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보러 왔는데
여전하군요.
물어뜯기, 비방, 욕설...
여기를 보면
주식 거래원 보는 기분과
똑 같네요.
저거끼리 주고 받고
1818욕하며 거래하고..
오늘은 101010...404040...
팔아도 더럽게 팔더군요.
보이스 피싱해서 삥뜯는
놈이나 다를게 뭐가있나?
컨센 보다 낮다고 뭐라하는데
그거 잡은 놈이 누구죠?
목표주가는 낮게 컨센은 높게
놈들이 시버리는거 아닌가요?
게시판보면 장투분들 거의
떠난듯 하네요.
속시끄러워서....잘살아보세요.
씹고 뜯고 맛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