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는 셀의 출하금액 이고 연결은 미국,유럽 자회사의 실제 매출이다.
즉,1,400억이 팔리지않고 재고증가 되었다는 뜻인데, 과연 그런것일까 ?
아니올시다 ^^.
삼증에서 4Q 짐펜 실적을 1,400억으로 예상했다.
미국은 PBM 이란 독특한 시장지배자 때문에 매출인식 시점이, 도매상출하or처방시점보다 2~3개월
지연된다.
즉, 짐펜 4Q 매출은 이미 3Q에 출하되어 처방된 금액이다.
안팔려서 재고로 쌓인것이 아니고, 이미 처방되었지만 매출인식이 안된것이다.
별도와 연결의 차액 1,400억과 삼증의 짐펜 4Q예상 1,400억 !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셀의 분기매출은 이미 1조를 넘었다.
다만, 영익과 순이익에서의 1,200억 차이는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