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무지한 사람입니다
저는 계속 주총을 준비하자는 입장입니다
1년중 유일하게 개인 투자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날이니까요
다만, 주총날 하루만 지나면 끝이기 때문에 주주들의 원성을 들어주는 척 끝나는게 몇년째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지분이 모일 수 없다보니, 주총장에서의 안건은 결국 회사뜻대로 끝났구요
막말로 3.5조가 안되면 세명의 대표의 거취를 이야기했지만, 죄송합니다 하면 또 유임이고 그들을 현실적으로 끌어내릴수 없을 겁니다
매년 반복... 반복...
이 상황에서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계속 이야기하지만 장투자들 다 죽고 나서.. 기다리랬자나 오른댔자나.. 이 결과론이면 되는건가요??
주총장에서 뭐 하나 명확하게 얻어내야 합니다
주주연대 관계자분들 회사를 비난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구두 약속이 아닙니다
심도 있는 고민과 방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