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펜트라의 실적은 영업상 초기에는 매출이 미미하지만 점차 알려지고 판매되고 게다가 보험환급이 3개월 정도 늦어진다니 처방량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처방 그래프가 가파른 것으로 보면 순항하는 것으로 보이며 7월부터 처방되멌으니 제로상태에 시작되니 적을수 밖에 없고 바로처방이 아니라 램시마 처방이력후 처방이라 늦어지고 류마티스제외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지만 경쟁사들과 미허가당국의 견제를 뚫고 들어가는 점 상대적으로 열악한 재정으로 힘겹게 뚫고 나가는 것이 그나마 회사의 노고라고 봅니다
유럽의 램시마 sc매출이 분기 1700억이니 미국 시장도 분기 2500억은 내년에는 충분할 것으로 여겨지면 회사의 역량이 실제적으로 커지는 것은 단순한 합병으로 인한 규모보다 그로인해 늘어나는 매출이익 증가로 오는 것이기에 점차로 커진 역량으로 신속하고 과감한 투자와 공격적 영업이 가능해진다고 봅니다
이전과 달리 tv광고까지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본 역량이 커진 결과이고 이로인해 더 큰 영업이익 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레벨업이죠
그동안 짐펜트라 매출을 빌미로 눌렀다면 이제는 더이상 누를 명분도 물량도 없습니다 또한 소극적이었던 자사주 매입도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봅니다
내년 매출 5조는 계산상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주가는 아쉽지만 회사의 성장은 신뢰할만 합니다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기다린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