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두려운 것은 우리의 희망과 달리'
시장의 평가가 언제나 옳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좋아지겠지만 적어도 지금가지
셀트리온은 몰라도 서정진 회장은 항상 틀렸습니다.
이번에는 변함없이 시장이 평가가 옳았다는 이 자괴감에
오늘도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주가에 가난하고
서회장 일가는 여전히 부자인것이 신기합니다.
예전의 셀트리온이 그립습니다.
잘들 견디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