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안하고 조심스럽게 언론에서 행동했다면, 실망 매물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 거다.
잘되길 바라고 기대하고 있다 정도로만 말했으면...............
당신 입에 우리 평생 모은 돈 날아가고 있는데 일말의 죄책감도 안느끼나
아들 데리고 내려오고 전문 경영인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