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흑수저 출신에 간판 팔아 먹기에는 애매한 대학교 나와서 개인의 능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신 것까지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셀트리온이라는 이름을 팔아 먹는건 여기까진듯 합니다. 젊은 친구들에게는 권모술수와 속임수로 돈과 지위를 얻는 것보다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보다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사는 미덕을 가르치는게 더 중요합니다. 지금 서회장님은 변했습니다. 그것도 전혀 좋지 않은 방향으로 변했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물들을까 걱정이고, 그래서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걱정입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젊은이들 대상으로 강연 다니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