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 세력들 눈에는 셀트리온이 미운 오리 새끼이다.
감히 속국 따위의 기업이 거대 자본가들의 반열에 오르려 하다니 괘씸하기 짝이 없구나.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저 기업을 망하게 하던지 뺏던지 해야 할 것이다.
근데 기술이 너무 좋아서 망하게 하기는 어렵고,
오너 일가를 하루 빨리 색출한 뒤에 자본 잠식으로 회사를 뺏어야 겠구나.
경영진이 물러날 때까지 도덕성이나 주가를 빌미로 물고 늘어져서, 지쳐 나가 떨어지면 그 때 회사를 잠식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