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시작 전
한국투자증권의
"위해주" 개널의 어처구니 없는
이미 지나간 3분기 짐펜트라 실적만
콕 찝어서 목표 주가를 후려치고,
우리의 숙적인 한국과 신한이
매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3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유럽에서의 램시마SC 호성장은
고의적으로 쏙 뺐습니다.
미국 짐펜트라는 인제 첫걸음을 뗀
완전 아기입니다
아기가 빨리 못 걷는다고 합니다.
이는 분명 악의적 리포트이며,
회사는 이에 대한 반박문을
시급히 내 놓아야 했습니다.
분명 이는 경영진과 IR팀의 직무유기입니다.
이 리포트가 어처구니가 없었던지,
이 리포트 이후
계속 긍정적인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으며,
심지어는 삼성의 서근희도
이보다는 나은 입장의 글을 올렸습니다.
따라서 위해숙 개 조가튼 년의 리포트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그리고 매출은 영업이익의 바로미터이며,
유럽 램시마SC는 미국 짐펜트라의 그것입니다.
따라서 너무 실망 마시고,
이 사태를 지켜보십시다.
다만,
경황이 없고, 침통한 심정이라는 것은 아오나,
주주연대 대표님과 임원 분들은
시급한 상황이니 만큼,
혹시나 모를 추가적인 폭락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회사와 소통해 주십시오.
공격적인 자사주 매수, 반박 보도문 발표 등을
지금이라도 요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PS.
장 시작 부터 지금까지 계속
호가창과 거래원 캡쳐 중이며,
추가로 금융당국에 신고 예정입니다.
"위해주" 개년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