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말로 과장하면 투심이 살아난다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도대체 무얼까요? 메이저 국내 기관들이 몇 마디 말과 허황된 말로 주가를 빼는지 아나봅니다.
지금은 어닝쇼크 맞고 이미 주가는 빠지고 있었습니다. 당분간 4분기 실적 가시성이 보일때까진 박스인데 올해 기대하는 주주들이 얼마나 힘들면 아우성 칠까요?
이미 기회비용으로 평단 15만 이하가 안되는 분들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셀트리온 믿고 투자하다 좋은주식 다 날라간 상황에서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도 있고 미련 있는 분들도 있고 더 기다리지만 화는 나는 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개인 투심 아무리 좋아봤자 의미없고요. 그런 개인 투심이 몰리는 건 셀트리온의 주가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을 때 의미가 있는겁니다.
무슨 얼어죽을 투심이야길 하는지 바보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