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정이 매우 힘듭니다.
오랜 시간 투자하였지만 15만원 깼을 때보다 더 힘드네요. 그때마다 희망의 끊을 놓치 않았고 여러모로 공부도 하며 자잘하게 수익도 내고 하였습니다.
뭐 이런 잡소리는 그만하고 단도 진입적으로 씁니다.
올해 저점 173000원 깨고 16만가려다 173000원 위에 주가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여전히 짐펜트라 기대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원래 오늘 쯤 악재 소멸 후 반등하지 않을까하였습니다만 그동안 셀트리온은 모두가 기대하는 그 날엔 초를 뿌렸습니다. 10% 이상 밀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아직은 박스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 감정배설 하였지만
조만간 박스 중간까지는 가줄 겁니다. 거기서 또 흔드는 방식으로 하다가 조금씩 오르고 4분기 실적 지켜보려 하는 순간이 올겁니다. 급돈 필요하신분이 아니라면 잘 참아보세요 ~
휴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