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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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수 있는 기술적 자기 위로합니다
  • 24/11/11 15:17
  • 조회 2759
진성셀트주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지금 심정이 매우 힘듭니다.
오랜 시간 투자하였지만 15만원 깼을 때보다 더 힘드네요. 그때마다 희망의 끊을 놓치 않았고 여러모로 공부도 하며 자잘하게 수익도 내고 하였습니다.
뭐 이런 잡소리는 그만하고 단도 진입적으로 씁니다.

올해 저점 173000원 깨고 16만가려다 173000원 위에 주가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여전히 짐펜트라 기대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원래 오늘 쯤 악재 소멸 후 반등하지 않을까하였습니다만 그동안 셀트리온은 모두가 기대하는 그 날엔 초를 뿌렸습니다. 10% 이상 밀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아직은 박스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 감정배설 하였지만
조만간 박스 중간까지는 가줄 겁니다. 거기서 또 흔드는 방식으로 하다가 조금씩 오르고 4분기 실적 지켜보려 하는 순간이 올겁니다. 급돈 필요하신분이 아니라면 잘 참아보세요 ~

휴 ~~ ㅠㅠ
캐릭터
멋쨍이24/11/11 15:20 11
이런 상황에서 돌이라도 하나 던지고 싶은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답답하네요
답글진성셀트주주24/11/11 15:21 10좋아요신고
저도 마찮가집니다. 보수적인 매출을 자신하는 모습에 저도 이번엔 정말 믿었습니다.
캐릭터
달려볼까24/11/11 17: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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