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 피끓는 심정으로 호소를 해도 결국은 공허한 메아리 조차도 돌아오지 않네요.
주주들 우스운가 보네요. 지네들 가게로 착각하는것 같네요
지키지도 못할 약속....
구멍가게 주인도 본인들 사업장 매출은 정확히 맞추는데. 무슨 개념도 없는 엉터리 예상실적이나 말하고. 진짜 어이가 없고 분노가 치밀어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오늘 이 사단이 날줄 알았으면 지난 금요일 장전에 공시했어야지..진짜 시바 이건 너무하잖아. 개자식들아
그나마 가지고 있던 존경심과 자부심 다 무너져가니..정신 좀 차리세요.
마이 뭇다 아이가..너.. 바로 당신... 시바
진짜 열쳐 받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