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누군가를 저주하거나 정말 미워하며 살아온 경험이 없는데....
그냥 평범하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 않고 살아왔을 뿐인데
셀트리온 때문에 나 자신과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 주며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점점 마음이 악해지고 분노가 치밀고 있네요.
누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물론 내 자신이지요.... 그렇게 반성하며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견디지만
아 시펄 넘의 주식을 보면 그냥 욕이 나오고 입에서 저주가 저절로 나오네요!!!
주주들한테 지키지도 못 할 내용들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떠들고 나중에 모르쇠로 나오는 인간은 고소를 못 하나요?
젊은 친구들에게 마치 인격적으로도 성공한 CEO처럼 떠드는 인간
강연 때마다 따라 다니면서 진실이 뭔지 알려 줄 방법이 없나요?
다른 사람들한테 악마처럼 행동하는 인간이 교회에 가면 그 교회에서 악마라고 알려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내 건강을 위해 저주할 가치도 화낼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 참고 또 참는다.
잘 먹고 살아라 나온 배 잘 받치고!!! 그 배에 욕심이 가득해서 죽어도 관에 넣고 갈 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