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각자 사정이있고 한자리에 모이기는 어려운 현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트럭 전광판 시위입니다.
트럭 2-3대 셀트리온 정문앞에 세워놓고 전광판에 우리의 울분을 터트립시다.
회사 경영진이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찐목적은 언론노출 시켜서 서구라의 악질적인 만행을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아이돌 팬덤들이 하이브, 에스엠 등 본사 건물앞에서 트럭시위 빈번하게 하고있고 언론에 노출되면 회사 압박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실제 하이브의 경우 뉴진스 팬덤 시위로 국정감사까지 끌려나와 경영진 개망신 당했습니다.
우리도 서구라의 이 개같은 구라 진상 짓거리를 알려야만 합니다. 한번 당해봐야 주둥이 조심을 하겠죠.
주주연대에서 추진만하면 많은 주주들이 참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