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많은 분들도 이젠 그래도 19만원이 지지선이구나 하셨을 겁니다. 저도 11월엔 코스피가 좋다고들 해서 20 안착을 기대했었습니다.
근데 11월들어 18, 17 다 깨고 내려가고 생난리 부르스를 추네요.
이 주식은 도대체 뭘 보면서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서벌구는 치매, 노망으로 미쳐 날뛰고
아들 2명은 전부 무능한듯 하고, 기우성 김형기는 아가리만 열면 거짓말이고
진짜 이런 주식이 어떻게 개인들한테 그렇세 선풍적인 인기가 있었던 건지
기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