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 수록 실망으로 돌아오는 이 국장과 셀트리온의 모습.....
절망이 깊어갑니다.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하더니
결국은 우리가 바보였나 봅니다.
16만원대.....
이가격을 도대체 몇년을 또 봐야하는지....
슬프고 한탄스럽습니다.
우리 모두 그저 안타깝습니다. 방법도 없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