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주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좌절감, 배신감, 치욕은 이루 말로 다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씽크풀에서 아무리 서씨랑 경영진 심하게 욕하고 폄하해봤자,
회사에선 IR팀 막내 정도가 하루에 한두번 여기를 모니터링 하는 정도로 대응하고 있을 겁니다.
서돼지는 미국 가서 20만원짜리 호텔에서 쉬고 있구요.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주주연대에 건의하여 트럭 빌리고,
암걸리기 직전 주주들 모두 모아서 송도본사와 분당 구미동 서씨 일가 앞에서 집회를 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