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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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모아서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 24/11/12 19:02
  • 조회 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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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조항                                             비율                                 내용


제366조    소수주주에 의한 소집청구            발행주식총수의 3%      임시주총 소집, 검사인 선임(회사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제385조    해임                                            발행주식총수의 3%      총회의 결의 후 1월 이내 법원에 청구




등등




파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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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거24/11/12 19:04 9
그러니까 임시주총의 안건은요?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 지분을 더 많이 모을수 있지 않을까요?
답글CTRO24/11/12 19:07 16좋아요신고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참여율이 적다는 것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나마 주주연대가 나서야 하는데, 이것 또한 문제는 그나마 소통의 길이 하나라서 섣불리 결정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플랜 B를 세워야 하듯이 공문에 대한 답변이 설득력이 없거나 미흡하면 이러한 것도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올린 것이므로 참고용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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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관리24/11/12 19:09 15
찬성합니다! 힘을 키우면 사측도 개인주주를 무시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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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ueller24/11/12 19:18 14
주주연대가 적극 나서면 3%는 금새 돌파하고 광고도 하면 10% 이상도 가능할듯
답글CTRO24/11/12 19:22 11좋아요신고
사실,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지분모으기가 단어는 쉬워보이는데 행동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어플을 통해서는 간편화가 될지 모르지만, 몇 번 시도했지만 코스피 이전 빼고는 실패했습니다. 또한, 회사와 소통 마지막 연결고리인지라 무작정 하기에는 리스크도 있습니다. 이번에 보낸 요청에 의한 답변을 보고 결정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글리스트관리24/11/12 19:37 6좋아요신고
그래서 리더가 중요합니다 생각이 복잡하지 않는 '노빠꾸' 정신소유자가 필요합니다
답글Xqueller24/11/12 19:37 3좋아요신고
그건 저도 계속 봐왔기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리더가 적극 나서면 가능할지도 모르죠 (삶의이유) 같은 지금 같은 주가라면 가능할지도~ 물론 시작하면 더이상 소통은 포기해야죠
답글astana24/11/12 19:51 5좋아요신고
그전에는 주주연대가 주도하지 않았기에 대표성이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주주연대가 나서고 지역별로 주도할 사람 지정하고 나선다면 5% 이상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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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4/11/12 21:48 1
어려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