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표현일지 모르지만,
"노빠꾸(donot back)" 정신의 소유자가 필요합니다
장애물이 있더라도 용감하게 밀어부칠수 있는 위인!
이라는 뜻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다고님의 전두지휘아래 지분모으기 운동 어떨까 싶습니다
리더가 중요합니다.
잘싸우는분보다는 이기는분이 필요합니다
금년주총때 다고님의 용감한 행동, 셀트를 바라보는 시각 등 종합했을때 적임자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매번 정성스런 긴글만 봐도 전투력이 보이죠)
개인적 생각이니 당사자 및 주주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만약 이글이 과반수이상 찬성이면
당사자 의견 들어봐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