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릭시맙 시장은 크게 IBD 시장과 류마티스관절염 시장으로 나뉜다.
류마티스 시장이 IBD 시장의 두배가 넘는다.
아쉽게도, 짐펜은 현재 IBD 환자에게만 처방할수있고,류마티스 적응증 확대를위해 임상진행중이다.
주천의 10,11 처방율 6.4% 는 IBD 시장,월간 처방률 2%는 전체 인플릭시맙시장 이 각각 분모인것이다.
분모가 다를뿐, 분자는 동일하다.
삼증이 이를토대로 4Q 예상을 400억으로 다운시켰는데, 몰라서 그런건지,알면서 일부러 그런건지
어이가 없다.
국내 아날중에 미국 바이오시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놈" 이 있나?
하는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