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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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간 찬밥,더운밥 가릴까요?
  • 24/11/13 09:50
  • 조회 1617
송아지타령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주동,팟스넥 여우골 씽크플까지
오면서 요즘 기분이 가장 더럽고
치욕 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서돼지 말빨에 현혹
되야 되나요?

돈 앞에서는 부모,형제도 없다고
합니다.
주가가 개 잣같고 서돼지 구라에
기관투자자들에게 왕따 당하고

주가는 잣같은데..
저희가 100년 200년 사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참아야 됩니까??

집회시위 한다면 무조건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