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보면 알수 있듯이 서회장의 짐펜트라 보수적 2500억은
처방되고 환급되고 연결로 찍히는 숫자를 의미하는게 아닐것이다.
과거 셀트 매출은 헬스케어향 밀어내기 매출이었다.
그당시 시장은 지금 당장 실질적으로 팔린것도 아닌데, 주가에 반영할 수 없다며
세력과 함께 주가 관리를 하였다.
하지만 주주들은 회사편에 서서, 1년 정도 재고를 미리 쌓아야 하는 시장 특성을 인정해야 한다느니,
어짜피 팔릴 의약품이라 창고매출 아니라던지, 쉴드를 쳤다.
그런데 이제와서 짐펜트라 숫자 찍히는거 보고 회사를 공격하고 있다.
회사는 도매상으로 보내는 물량이 2500억 일거라고 보수적으로 예측했는데,
주주들은 전에는 밀어내기 매출을 찬양하더니, 이제와서
실처방 타령하고 있다.
과거 셀트는 도매상&헬스케어 다 합치면 총합 거의 미래의 1년6개월 뒤의 실처방을
땡겨와서 매출인식이 되었는데, 그때는 아무소리 안하더니
지금은 돌변해서 개거품을 문다.
참 신기하다. 그때는 창고매출 이라는 시장의 의견을 무시하던 주주들이 맞는가
서회장과 시장은 한결 같은데 주주들이란 사람들 개그맨인가.
결론 올해 보수적으로 창고매출 2500억 가능함.
이보세요 주주님들 전에는 창고매출만 봤으니, 앞으로도 창고매출만 보세요.
왜 갑자기 실처방 환급 그런 매출을 보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