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서정진은 국내 최상위 부자가 되었고
임원들은 따뜻하게 지갑을 채웠다.
하지만 주주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경영진에 있다.
내년의 장미빛 미래를 반영한 주가가 지금과 같다면 경영진은 심각한 무능을 보여주는 것이다.
서진석은 사퇴하라!!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실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