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회사가 의심받는 신뢰의 문제
  • 24/11/14 01:42
  • 조회 4805
Honeybadger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실적은 영업을 못하고 경영을 못하면 그럴 수도 있다 치자. 공부를 잘해도 시험을 못치는 경우는 있으니까. 셀트리온의 정말 양아치 같은 문제는 악재에 대해 항상 소액주주만 모르고 나머지는 다 사전에 안다.
소액주주가 낌새가 이상해서 IR에 물으면 답해줄 수 없거나 사실무근이다. 하지만 외인, 기관 등 세력들은 미리 다 알고 2주 전부터 움직인다.
둘 중 하나다. 정보가 샜거나 정보를 흘리거나...
매번 의혹이 나올 때마다 잘 단속하겠다고 하지만 지금껏 누구하나 정보 누설로 단속되거나 처벌받는 직원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 범인을 회사가 처벌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는 의심을 주주들이 하는게 과한 것인가?
비도덕적인 파렴치한 행동은 결국 대가를 치른다. 사법적 판단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적어도 떠나는 날 편안히 눈감지 못하고 편히 가도 후대가 편안치 않을것이다. 지금 그 서슬퍼런 칼날이 셀트리온 리더십에 겨누어 있다.
캐릭터
끝을본다24/11/14 06:09 22
동감입니다. 저도 주식 하락 시 뭔가 있는 것 아니냐는 글을 쓴 기억이 여러 번 있습니다.
캐릭터
멋쨍이24/11/14 07:57 1
게시판 모니터링하시는 사측분들 최소한 네임님들 글이라도 잘 전달해 주시길
캐릭터
여의서24/11/14 09:45 9
그러면서 이 놈들은 공시만 믿으라고 한다. 이미 기관들에게 다 뀌뜸하고나서 개인들을 대 놓고 엿먹인다 서정진은 개새끼다
캐릭터
달려볼까24/11/14 15:24 0
다른종목도 다 그렇습니다 여기만 그런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