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은 영업을 못하고 경영을 못하면 그럴 수도 있다 치자. 공부를 잘해도 시험을 못치는 경우는 있으니까. 셀트리온의 정말 양아치 같은 문제는 악재에 대해 항상 소액주주만 모르고 나머지는 다 사전에 안다.
소액주주가 낌새가 이상해서 IR에 물으면 답해줄 수 없거나 사실무근이다. 하지만 외인, 기관 등 세력들은 미리 다 알고 2주 전부터 움직인다.
둘 중 하나다. 정보가 샜거나 정보를 흘리거나...
매번 의혹이 나올 때마다 잘 단속하겠다고 하지만 지금껏 누구하나 정보 누설로 단속되거나 처벌받는 직원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 범인을 회사가 처벌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는 의심을 주주들이 하는게 과한 것인가?
비도덕적인 파렴치한 행동은 결국 대가를 치른다. 사법적 판단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적어도 떠나는 날 편안히 눈감지 못하고 편히 가도 후대가 편안치 않을것이다. 지금 그 서슬퍼런 칼날이 셀트리온 리더십에 겨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