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사주 전량 소각을 요구하지만
굳이 주주님들이 주식배당을 요구한다면 자사주를 활용해 배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자사주는 법률적으로 배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사례도 없고, 그렇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다른 방법을 활용해 자사주를 배당할 수 있고
오너가 의지가 있고 배당권리를 포기한다는 가정하에
먼저 자사주를 매각(펀드등)하고 매각된 자사주 수만큼 차등주식 배당합니다.
(서정진 회장님이 주식배당 일부를 포기하거나 양보하면 개인주주들이 받을 수 있는 주식수가 늘어납니다. 5프로 받을것을 6프로 받는것이지요)
그리고 매각대금을 활용해 장중 주식 매수해 즉각 처분합니다.
마지막으로 매년 영업이익에 일정비율만큼 자사주를 취득하고 즉시 소각 하면 자사주를 일반주주에게 배당하는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주식수가 늘어나나 결국 줄어듭니다.
실행의지와 실천만 있다면
이런 저런 방법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서정진 회장님 주가 농단 멈추시고 주가 상승에 주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