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전 부터 짐펜트라를 통해서 24년 합병의 고통을 이겨 내겠다고 했는데
짐펜트라가 광고비 & 인건비조차 뽑아내지 못할 정도로 처참한 상황이 되니
주가는 하염없이 흘러내리고.... 반등할 재료도 시점도 보이지 않네요.
결국 24년 실속없는 매출 3.5조는 큰 의미가 없고
24년에는 렉키로나2가 되어버린 짐펜트라를 보면서
책임있는 경영을 하도록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만약에 25년 더 믿어달라고 할거면 최소한 팔 하나라도 내 놓으면서 주주들에게 믿어달라고 해야지
아무것도 내놓지 않고 무조건 믿어달라고 하면 주총에서 칼부림 나도 이해할 것 같은 상황입니다.
년 기준으로 꼬리는 16만 아래로 갔을지 언정
몸통 최하단은 16만 위에 있었는데
이 부분외에 희망회로 돌릴게 하나도 보이지 않는 현실에
머리가 멍한 하루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