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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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책임지는 자세
  • 24/11/15 10:45
  • 조회 4060
hkmof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케 합병당시 2대1 비율 까지 사측에서 방관하고도 찬성했던 이유는 사측에서 합병시 약속했던 제안들 그리고 매년 나오는 회계 이슈 때문에 찬성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많은 장기 주주분들도 같은 사유로 합병에 찬성해 주었을 것이고 2024년 새롭게 출범한 셀트에 대해 기대와 응원을 하였습니다.

시장에서도 1분기 2분기 까지의 감가상각에 대해 진작부터 이야기가 나왔고 우려하렸으나 영업이익은 3분기에 8% > 23% 까지 개선을 확인하였고 +@가 되어야 하는 신약이 섣부른 예상치로 다른 파이프 라인이 견조하게 상승해 왔음에도 실망 매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인만 모를분 이미 기관 ndr후 올해 짐펜 4분기 500억 추정 이미 기관은 알고 짐펜트라 반영 했습니다.

주식회사는 개인 회사가 아님니다. 서회장님 본인도 2025년 2월 회장직이 만료되는 시기부터 전문 경영인 체재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만큼은 평소에 외부에서 이야기 하신 것처럼 주주와 직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통큰 결단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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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of24/11/15 10:45 16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1901191633001
답글탑트리온24/11/15 11:17 20좋아요신고
미래에서 왔습니다. 서회장 입만열면 거짓말에 뻥카치는 입벌구 그이상도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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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쨍이24/11/15 10:49 23
100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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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er24/11/15 11:03 24
맞는 말씀이네요.. 주가 반등은 전적으로 회사의 대응태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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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24/11/15 11:05 24
실적때문에 셀트만 못간다는말은 이제 틀렸습니다 알테 실적보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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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8824/11/15 11:39 18
동의합니다. 요 근래 회사 및 서정진씨 스텐스를 보고 있자니 울화통이 터지네요.
답글hkmof24/11/15 11:48 18좋아요신고
누구나 경영 하면서 무조건 맞출수 있겠습니가. 때로는 미스한걸 인정하고 인정하기 싫으면 주식회사는 주가로 이야기 하면 됩니다. 년 중 최저가를 넘어 합병 단가까지 왔을때는 책임 경영이 필요합니다. 이미 많은 주주 분들 포기하고 나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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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프릿24/11/15 15:11 12
이새끼는 자체가 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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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2424/11/15 18:19 12
총회에서 회사를 박살내야 정신을 차릴듯? 왜 정보를 기관만주고 개인주주들에게는 함구하는자세 이게쌔끼 죽여야 정신을차릴듯 정말열불나네오나가나 주주들에게 뻥만 처재키고 기관 투자가에게는 굽신굽신 이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