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을 했으면
최저가는 아니지 않나
주주가 원해서 합병을 했다고?
그런 상황을 만든 건 회사였음
헬 상장 때 기관 투자자들에서는
주주가치 훼손이라고 부정적으로 판단했다고
박세익 전무는 얘기했었음
충분히 상장 당시 합병 계획은 있었을 것임
창고매출 회계조작(처분 완료)으로 셀 몸집 불렸고
헬과 합병으로 지배력 강화했으면
분식회계로 고통받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합병 찬성한 주주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다면
합병 후 11개월 횡보 후에 최저가 주가는
너무한 것 아닌가?
매번 주총장에서 회사가 일부로 주가부양할 수 없다고 하는데
주가 관리도 경영진의 책무인 것 모르나
짐펜 구라와 합병 후 최저가 문제에 대해서
주주들에게 충분히 사과하고 만족할 만한 주주환원책을 발표해야 할 것임
어차피 승계할 것이고 가족기업으로 유지할 것 안다
발렌베리 가문을 롤모델로 했으면 한다
그 기초엔 주가와 주주가치 제고가 기본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