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1월 14일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4년 11월 13일
3. 정정사항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3-가. 소유 특정증권등의 수 및 소유비율 | 기재오류 | 주1)전 | 주1)후 |
| 3-나. 특정증권등의 종류별 소유내역 | 기재오류 | 주2)전 | 주2)후 |
| 3-다. 세부변동내역 | 기재오류 | 주3)전 | 주3)후 |
주1)전
| 보고서 작성 기준일 |
특정증권등 | 주권 | |||
|---|---|---|---|---|---|
| 특정증권등의 수(주) |
비율(%) | 주식수(주) | 비율(%) | ||
| 직전보고서 | 2024년 11월 04일 | 99,260 | 0.14 | 99,260 | 0.14 |
| 이번보고서 | 2024년 11월 13일 | 101,348 | 0.14 | 101,348 | 0.14 |
| 증 감 | 2,088 | 0.00 | 2,088 | 0.00 | |
주1)후
| 보고서 작성 기준일 |
특정증권등 | 주권 | |||
|---|---|---|---|---|---|
| 특정증권등의 수(주) |
비율(%) | 주식수(주) | 비율(%) | ||
| 직전보고서 | 2024년 11월 04일 | 101,260 | 0.14 | 101,260 | 0.14 |
| 이번보고서 | 2024년 11월 13일 | 111,000 | 0.16 | 111,000 | 0.16 |
| 증 감 | 9,740 | 0.02 | 9,740 | 0.02 | |
주2)전
| 특정증권등의 내역 | |||||||||
|---|---|---|---|---|---|---|---|---|---|
| 주 권 | 신주 인수권이 표시된것 |
전환 사채권 |
신주 인수권부 사채권 |
이익참가부 사채권 |
교환 사채권 |
증권 예탁 증권 |
기타 | 합 계 | |
| 주수 (주) |
비율 (%) |
||||||||
| 101,348 | - | - | - | - | - | - | - | 101,348 | 0.14 |
| A | B | C | D | E | F | G | H | ||
| I | |||||||||
| 발행주식 총수 (J) |
주식외 특정증권등의 수 (B+C+D+E+F+G+H=I) |
소유비율(%) | |
|---|---|---|---|
| 특정증권등의 소유비율 [A+I / J+I-(F+G+H)※] × 100 |
주권의 소유비율 (A / J) × 100 |
||
| 70,622,233 | - | 0.14 | 0.14 |
주2)후
| 특정증권등의 내역 | |||||||||
|---|---|---|---|---|---|---|---|---|---|
| 주 권 | 신주 인수권이 표시된것 |
전환 사채권 |
신주 인수권부 사채권 |
이익참가부 사채권 |
교환 사채권 |
증권 예탁 증권 |
기타 | 합 계 | |
| 주수 (주) |
비율 (%) |
||||||||
| 111,000 | - | - | - | - | - | - | - | 111,000 | 0.16 |
| A | B | C | D | E | F | G | H | ||
| I | |||||||||
| 발행주식 총수 (J) |
주식외 특정증권등의 수 (B+C+D+E+F+G+H=I) |
소유비율(%) | |
|---|---|---|---|
| 특정증권등의 소유비율 [A+I / J+I-(F+G+H)※] × 100 |
주권의 소유비율 (A / J) × 100 |
||
| 70,622,233 | - | 0.16 | 0.16 |
주3)전
| 보고사유 | 변동일* | 특정증권등의 종류 |
소 유 주 식 수 (주) | 취득/처분 단가(원)** |
비 고 | ||
|---|---|---|---|---|---|---|---|
| 변동전 | 증감 | 변동후 | |||||
| 장내매수(+) | 2024년 11월 06일 | 보통주 | 99,260 | 1,088 | 100,348 | 4,335 ( - ) |
- |
| 장내매수(+) | 2024년 11월 11일 | 보통주 | 100,348 | 1,000 | 101,348 | 4,275 ( - ) |
- |
| 합 계 | 99,260 | 2,088 | 101,348 | - ( - ) |
- | ||
주3)후
| 보고사유 | 변동일* | 특정증권등의 종류 |
소 유 주 식 수 (주) | 취득/처분 단가(원)** |
비 고 | ||
|---|---|---|---|---|---|---|---|
| 변동전 | 증감 | 변동후 | |||||
| 장내매수(+) | 2024년 11월 06일 | 보통주 | 101,260 | 8,740 | 110,000 | 4,266 ( - ) |
- |
| 장내매수(+) | 2024년 11월 11일 | 보통주 | 110,000 | 1,000 | 111,000 | 4,275 ( - ) |
- |
| 합 계 | 101,260 | 9,740 | 111,000 | - ( - ) |
- | ||
젊은 암 환자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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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을 올린 커피 음료 [123rf] |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젊은 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20대 환자의 암 발병률은 26% 증가했다. 특히 한국 20~40대 대장암 발병률은 10만 명당 12.9명으로 세계 1위다. 연평균 증가율도 4.2%로 가장 높다.
젊은층에서 암이 급증한 원인으로는 수면 부족, 비만, 활동 부족, 당뇨, 술, 흡연, 환경 오염, 붉은 고기, 서양식 식단 등이 거론된다. 하지만 추정만 할 뿐 아직까지도 정확한 원인은 찾지 못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태원 교수는 최근 의사들의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에서 대장암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외의 음식을 언급했다.
김 교수는 “서구화된 식생활, 운동 부족, 비만 모두 대장암에 영향을 미친다고 돼 있다”며 “그런데 또 최근에 ‘가당 음료’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당 음료를 먹었을 때 대장암 발병률이 약 2배 정도 늘어난다고 보고돼 있다”며 “젊은 분들이 이런 가당 음료를 끼고 살고 있다”고 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버블티,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이 모두 가당 음료에 속한다. 설탕을 넣어 만든 과일 주스와 시럽이 들어간 커피 음료도 이에 해당한다.
김 교수는 “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10만명 이상의 간호사들을 장기 추적했는데 에너지 드링크 한 캔을 매일 먹었을 때 젊은 대장암 발생이 약 2배 정도 늘어난다고 보고됐다”며 “특히 중학생, 고등학생 때 이런 가당 음료를 많이 복용했을 때 훨씬 더 올라간다”고 말했다.
가당 음료가 대장암 발병률을 올리는 원인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다. 음료에 포함된 고농도의 설탕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이 많이 나와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면 IGF-1(인슐린 유사 성장인자)의 혈액 내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 성장인자가 장 점막을 자극해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었을 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면 대장암 발생을 촉진한다”며 “외국에서는 젊은 학생들에게 가당 음료를 제한하는 캠페인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이런 캠페인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SNS를 보면 음식을 먹는 장면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사회적으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대장암에 걸린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김 교수는 “출혈이 있거나 배변습관에 변화가 있거나 설명되지 않는 빈혈, 체중 감소가 있을 때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신호가 있을 때 병원을 방문하면 쉽게 진단할 수 있다”며 “내시경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젊은 대장암 환자들은 암이 생겼으리라 생각하지 못해 방치하다가 발견이 늦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교수는 “혈변이나 배변 습관에 변화가 있어도 과민성 대장 질환으로 생각하고 병원에 가지 않는다”며 “일반적으로 대장암 진단이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늦다”고 말했다. 그는 “1초만 투자해 변의 색깔이나 모양에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라”면서 “잘 관찰하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가축전염병 대처상황
<럼피스킨(LSD)> ※ 위기경보 ‘주의’(전국, ’24. 8.12.~), ‘심각’(42개 시군, ’24.11.14.~)
- 발생현황(11.14.): 1건*(충남 아산)
* 충남 아산시 신창면 농가(젖소 71두) / 방역대(5km내) 농장(130호 6,127두)
※ 확진(누계): 19+1건(강원 7, 경기 5, 경북 2, 충북 2, 충남 2+1, 대구 1)
- 조치사항: (농식품부·지자체) 충남 공주 위기단계 ‘심각’ 상향*, 충남 아산 및 인접 5개 시·군 일시이동중지(11.14. 20:00~11.15. 20:00), 해당농장 초동방역팀 투입, 출입 제한 등 조치, 발생농장 감염축 살처분(19두) 및 이동제한 등
* 충남 아산·천안·예산·당진, 경기 평택은 기 심각 단계 발령
<조류인플루엔자(AI)> ※ 위기경보 ‘심각’(’24.10.9.~)
- 발생현황(11.14.): 야생조류 1건*(경기 안성)
* 경기 안성시 청미천 야생조류 분변(10.28.)에서 고병원성(H5N1형) 확진(11.14.)
※ 확진(누계): 가금 2건(강원 1, 충북 1), 야생조류 7+1건(경기 3+1, 전북 2, 제주 1, 울산 1)
- 조치사항: (농식품부·지자체) 방역대(10km 이내) 내 가금농장(58호) 이동통제 및 일제검사, 오리 계열사(15개소) 방역책임자 회의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위기경보 ‘심각’(’19.9.17.~)
- 발생현황(11.14.): 야생 멧돼지 1건(충북 제천)
※ 확진(누계): 양돈48건(경기19, 강원19 등), 야생 멧돼지4,180+1건(강원1,925, 경북1,027, 경기675, 충북511+1 등)
| -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민형 교수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민형 교수] 여성이라면 주의해야 할 3가지 암(癌)이 있다. 난소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이다. 주의해야 하는 이유 또한 3가지다.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재발 위험이 높으며, 완치 후에도 철저한 관리와 추적관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장암, 위암 등 성별 구분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암(癌)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와 관심이 높은 반면, 여성에게만 발생할 수 있는 난소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등은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부분 국제산부인과연맹(FIGO)기준 병기 3, 4기에 발견된다.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나 빠른 초경, 늦은 폐경, 저출산 등이 위험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전성 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여러 암 관련 유전자 검사들이 시행되고 있다. 그중 BRCA 1, 2 유전자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약 15%에서 발견되며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은 50%로 BRCA 1, 2 유전자 양성인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딸도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전자가 양성이라면, 35세 이후에는 난소암 위험도가 일반인보다 높아져 예방 차원에서의 양측 난소나팔관 절제술 시행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결혼과 출산이 늦어지다 보니 예방적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경구피임약 복용을 통해 난소암 발생 위험도를 예방하기도 한다. 자궁내막암은 난소암과 같이 발병률이 증가하는 부인암 중 하나다. 발병 원인은 임신 경험이 없는 여성, 불임, 늦은 폐경, 비만, 당뇨병 등으로 알려져 있다. 자궁내막암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에스트로겐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은 에스트로겐 수치 증가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조절이 중요하며, 경구피임약 복용으로 자궁내막암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예방 효과는 비례하고 복용을 중지한 후에도 효과가 수년간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유방암 재발 방지 목적으로 항에스트로겐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사가 권장되며, 자궁이 있는 여성이 폐경 후 호르몬 치료를 받는다면 반드시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같이 복용해 자궁내막암 위험을 낮춰야 한다. 자궁경부암은 여성암 중 유일하게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에 진단이 가능하며 유발 원인(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백신이 상용화되어 있는 암이다. 흡연, 면역 기능 저하, 비위생적 환경, 영양소 결핍 등의 요인도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경구피임약의 장기 복용도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성관계 후 질 출혈이나 대부분의 암이 그러하듯 무증상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자궁경부세포진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서구지역에 비해 아시아의 자궁경부암 발생 빈도가 높은데, 이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과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보급률에 따른 결과의 차이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은 바이러스 항체 개수에 따라 3종류가 있으며 만 9세에서 26세(미국에서는 45세까지 연장됨)까지는 필수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효과를 보이는 백신은 아직 불분명하기 때문에 접종 전 산부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접종 후에도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는 필수적이다. |
“목 가렵고 따가워, 감기인 줄 알았는데”… 中 50대 남성, 희귀한 ‘이 암’ 진단
중국 50대 남성 A씨는 목이 따갑고 가려워 감기 증상인 줄 알았으나 식도암 3기 진단을 받았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