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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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들
  • 24/11/15 22:26
  • 조회 2245
오뚜기13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1.9월달에 올해 매출 2500억 달성가능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무난하게)현 상황 사실상 1000억 달성도 어려운 상황, 회사는 그당시 모르고 있었을까? 아니면 주주들을 기만한걸까?



2.내년 짐펜트라 1조 매출과 실적 5조 영업이익 1조5천억은 가능한걸까?



3.서회장이 입에 달고 사는 보수적이란 수치는 최소 목표치일까 아니면 불가능한 목표를 얘기하는걸까? 아니면 보수적이란 뜻을 모르는걸까?



4. 앞으로 회사(서회장)가 제시하는 전망이나 목표를 투자자들은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위 네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다음주에 ir팀에 문의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정말 회사에 실망했습니다 렉키로나 때는 그만큼 변수가 많아서 그럴 수 있다 생각 했는데 이번 짐펜트라 건은 정말 주주들을 기만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년 1조 매출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생각되는데 욕먹어도 좋으니 제발 제 예상이 빗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캐릭터
S4000024/11/15 22:33 26
이건 서구라가 고의적으로 주가 폭락시킬려고 한 행동이라고 밖에 볼수 없음.
캐릭터
데비8824/11/15 22:53 15
진짜 미친인간 아닌가요. 일부러 그런거 아니면 이 상황이 이해가 도저히 안되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캐릭터
리온이24/11/15 23:36 12
서씨는 허풍과 거짓말로 일생을 살아 본인은 거짓말하는것도 인지못하는 저급한 수준이고 나는 어쩔수없이 늘고는 있는걸 이젠 다행으로 느끼는 지경.몇년간 허풍에 시달리다보니 반만 믿는데.. 역시 서구라 허풍은 이제 1/10만 믿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