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연대 대표님의 지난 글들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저희 주주와 똑같이 서회장에게 우롱당하고 기만당한 내용이 대부분이더군요.
대화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 신뢰를 바탕으로 서회장의 검은 속마음을 전혀 모르고 불과 얼마 전까지도 희망찬 짐펜 실적이나 배당, 통큰 선물로 주주들의 불만을 다독이셨습니다.
대표님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서회장이라는 인간에 대한 모든 것을 지우고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상대가 맘 먹고 속이려드는데 어찌 당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 어쩌면 서회장은 자기가 하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병적인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우연하고 과도한 성공이 원인이 된 서회장의 허언이 병적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짐펜과 추가 시밀러의 호실적이 예상된다면 cdmo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주주의 과실을 독차지하고 서씨 일가의 대대손손 부귀영화만을 위한 일입니다.
서회장의 목표가 주주의 목표는 아닙니다.
주주연대 대표님 ! 냉정한 시각이 필요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