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망했나요?
주가는 둘째치고 내가 보고 있는게 무엇인지 다시 봅시다.
3분기 최대 매출, 4분기 매출달성시 24년 3조5천억 달성가능.
24년도 합병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발생.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하고 짐펜 매출의 서구라 가이던스에 비해 택도 아닌 금액의 매출에 대한 성토의 글만 한가득입니다.
이런 부정적인 글을 만들고 유포하고 재확산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공매도 서력이든 선물하방투자자들이든 주가가 떨어져야 이익을 보는 자들이겠죠.
주가가 올라야 이익을 보는 주주들이 주가가 하락해야 이익을 보는 집단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게시판에 같이 동조하고 계신건 아닌지 나를 돌아봅시다.
분명 이글에도 부정적인 댓글이 달리고 그런 사람들은 또 게시판에 부정적인 글로 도배를 하겠죠.
맹목적인 칭찬만 해선 안되지만 주가가 올라야 이익을 보는 사람이 맹목적인 비난만 하는건 옳지 않은 모습입니다.
주주라면 비판과 함께 희망과 비전도 노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분기의 긍정 포인트와 4분기, 25년도의 긍정포인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