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수년전 부터 지켜 봐 왔지만
팩트는 주가는 점점 하락 했고
그래서 님의 글은 찬티성 글에
불과 한거요.
씽크플 사람들 모두 처음에는
서빠였소.
기업도 사랑했구요.
이 사람들이 왜 지금 울분을 토해
내는지 정녕 모르시겠습니까????
주가 하락 보다
서구라 허황된...망상 적인 짓 거리에
질려 버려서 그런거요.
주가 하락 빌미를 서구라가 제공 했단
이말 입니다.
국내 기관계 투자자들이 셀트리온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 아십니까?
구라 기업,서구라 자화자찬 이런 시각으로
본다 이 말입니다.
아직도 서빠입니까??
종목을 사랑합니까??
님 가정 ,가족들을 먼저 생각 하세요.
삼바 오너가 구라치는 거 봤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