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게 지금 회사가 할 이야기인가?
왜, 짐펜 실적이 처음과 다르게 이리 쪼그라 들었는지에 대한 설명과 향후 비젼 및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아닌가?
또한 매 번 지키지 못하는 터무니없는 예상 매출액 언급으로 인한 년 중 최저가 주식에 대한 사과가 먼저가 아닌가?
정말이지 매 번 본질 파악은 회피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본인들 하고싶은 말만 해대는 이 노무 못난 회사..
우리 조교가 건대인대 얼마전 그곳에선 세상 도전과 열정 본인자랑을 어찌나 늘어놨는지,
주주들에게 한 마디 해주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가고싶은 자리만 가는게 대장입니까
어려울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