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을 했으면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후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본인은 아무 잘못이 없다면서 변명으로 일관 하면서 혜결은 남에게 떠넘기는 인간
결과는 개판인데 본인은 열심히 했다는 소리만 지껄이는 인간
누구나 열심히 한다.
본인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열심히 안해도 된다
놀면서 해도 결과만 좋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냐?
서정진과 경영진 니들은 둘다 속하는거 같은데 너희 같이 무능한 놈들은 차라리 없어지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