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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 부회장, 무뇨스 CEO…현대차, '성과·능력주의' 파격 인사
  • 24/11/18 13:21
  • 조회 2174
도돌이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북미 실적이 크게 개선된 점을 인정받아 무뇨스 사장이 승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 합류 이후 딜러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 중심 경영 활동을 통해 북미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했다. 특히 현대차 북미 판매 라인업을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및 고부가가치 차량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필두로 다양화하면서 현지 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2018년 68만대였던 현대차 미국 판매량은 지난해 87만대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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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돌이표24/11/18 13:21 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53850g
캐릭터
도돌이표24/11/18 13:25 8
책임을 물어 누비켈(미국판매) 김형기(판매) 서진석(경영총괄)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