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주주들이 그리 소망하는 대출상환, 주식소각, 주주권리 향상등에 대해서는 시행 안하면서 대차를 해지해달라?
그럼 대차해서 이자받아먹는 사람들의 이자는 누가 보전해주나요?
제말이 언뜻보면 공매도를 옹호하는 발언이라 생각하시겠지만 법적으로 허용된 대차수수료를 포기하라고 말하는 사측에선 왜 주주들의 요청은 무시하나요?
물론 저도 대차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차해주는 증권사를 피해다니고 있고 가끔씩 증권사에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연하게 대차해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제가 갑자기 사측의 발표를보고 괴씸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나도 대차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러니하지요..
그깟 대차수수료 전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사측에서 주주들에게 뭔가 요청을 하려면 주주들이 원하는것도 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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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24/11/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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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대차
24/11/18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