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이 10조 장내 매수한다는 소식과 함께 급등했지만,
지금은 다시 하락세입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진정성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지금 그 가문에서 삼전을 담보로 돈을 많이 빌렸는데,
마진콜 위기에 있다는 말이 파다합니다. 사실이구요.
즉 마진콜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였다는 설이지요.
기시감이 있지요.
12년전이었던가요.
서정진 마진콜 위기일때 방송에 나와 울며불며 호소하던때가 생각이 납니다.
아마 그때 개미들이 적극도와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을 겁니다.
지금은 마진콜 염려가 없으니 개미들에게 호소할 일이 전혀없지요.
지금은 다 필요없고 서정진이의 진정성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번의 대책에 진정성이 있어야 겠습니다.
구라성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