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의 답변에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주주연대 요청사항에 답변을 주는
자세 하나만 보더라도 이번만큼은
믿어봐도 될 것 같습니다.
회사측 약속에 대한 결과는 길어야
한달 이면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때가서 사측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주주연대를 중심으로
투쟁해도 늦지 않습니다.
하니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사측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주주를 기만하는 회사를 응징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각오를 다지며
다시 한번 회사를 믿고 기다립시다.
추신. 투쟁은 자신의 희생과 동참이 수반
되어야 하기에 어려운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