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더라도 누군가는 키를 잡아야 살수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소싯적에 한때 조직의 수장을 맡은 적이 있었기에 엔돌핀님의 고충이 헤아려 집니다.
그러나 누가 뭐라든,서회장이 최악의 개판을 쳐도 저는 셀트가 이미 대세라 믿습니다.
내년에는 결판이 나겠지요.
그때까지 기꺾이지 마시고 한많은 셀트 사공들을 잘 이끌어 주십시오.
주가폭락으로 심란한 마음에 씽크풀에 들렀다가 기겁을 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실망하여 뜬눈으로 밤을 지샌적도 있습니다.
늘 건강 보살피고 화이팅하십시오.
한반도 남쪽끝 바닷가에 사는 평범한 사공이 한마디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