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주주들이 회사에 기대하고 있을때
주가를 크게 상승할 만한 호재는 없었습니다
코로나치료제 승인 났을때
짐펜트라 fda 승인 났을때
서회장이 기업설명회 한다고 떠들고 다닐때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발표는 보란듯이
주가하락의 표적이 됐습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이건 그동안 시장에 신뢰를 주지못한
서회장이 만든 작품입니다
이걸 개선하지 못하면
앞으로 이런 짓거리는 계속 이어질겁니다
자사주 소각으로 주가가 얼마나 반등할지는 모르겠으나
주가는 박스권에서 오르다 내리다 할겁니다
셀트리온은 이제 실적주라 하던데요
실적이 나와야 오른다 하니
내년 1분기 실적이 가시화되야 반응할지도 모르겠네요
서회장으로 인해 주가가 50% 내리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으로 20% 오르면
다들 좋아하실라나요
그렇다면 다들 순진하시네요
"공매도는 대주주를 이길수 없다"
서회장이 직접 한말입니다
이 말뜻을 다시 한번 새겨보시길
세상을 갑의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살아야지
을의 입장으로
읍소하고 기대고 찬양하는 그런 모습이
참 안쓰럽네요
정당한 주주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회사의 떡밥만 기다리는 주주들마냥
어쩌다가 셀트리온 주주들이 이렇게 됐습니까
한때 셀트리온 주주들의 기세당당한 모습에
존경하는 모습을 보여왔던 한주주로서
지금의 광경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결국 4년이나 내리 하락했는데요
주가하락의 주범인 서회장만 믿고 기다리는 형국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