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심기를 건드리지않고 회장님의 하사품을 읍조리고 앉아서 기다리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20만원에서 더 말도안되는 17만원인데
위대하신 회장님께서 20만원으로 올려주시고 연말에 25만원까지 올려주시길 머리숙여 기다립니다
회장님의 달변과 감언이설로 2018년 투자를 시작하여 수억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만
위대하신 회장님께서 반드시 꿈에 30만원까지 올려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소방수로서
누구보다 카이스트 출신의 셀트에 해박한 장남같은 전문경영인 영입도 훌륭하셨고,
이번 홍콩 연설을통해 글로벌 투자자도 모집하시고 그도 부족하시면 내년초 JP모건 헬스케어 에서도 달변으로 꼭 투자자와 M&A도 성사 시키셔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업적의 위인으로 길이길이 남으시길 간절히 바라맞이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