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회장은 주식 팔 생각 없기에 주가 오르든말든 본인과 주가는 상관없다는 늬양스로 직접 밝힘. (이게 가장 큼)
2. 해외 기업설명회 발표 자료를 놓고옴.
3. 홍콩 기업설명회 자리인데 홍콩 현지인이 10명도 안되어 보임. 그래도 코스피 시총 상위주인데 유투브 동접자수가 1천명 정도에 참가 인원수는 30명 정도임.. (슬프게도 다들 셀트리온에 크게 관심이 없음.)
수년간 쳐 물린 개인 주주들만 간절하고 절박하지 대주주와 회사는 급할게 없음. 제가 본게 잘못본것이고 제 말이 제발 틀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