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던 부분을 해소시켜주고 확인시켜 주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음.
실제 투자자가 많든 적든 비용이 얼마가 들었든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중장기적인 목표와 회사의 나갈 방향을 재확인하는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봄.
어차피 ir에서 주가가 급상승할 내용은 나온적이 없음.
다시 한번 시장에 기대감을 불어주고 턴어라운드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람.
중요한건 실적.
나머지는 사측의 약속
부정적인 관점으로만보면 셀트리온 보유할 필요없음.
내가 보기엔 혁신적인 바이오 기업이며 성장통을 겪고 있는것으로 보임.
다만 서회장의 입이 예정보다 빠른게 문제.
회사에서도 이 부분을 주의준거 같아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