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43,210주 (모간서울 매도 8,253주 제이피 모간 매도 11,956주 )
개인 매수 42,851주
기타법인 매수 350주
프로그램매도 43,209주
공매도 1주 (평균단가 3,805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462주
대차잔고 2,038,778주
복지부,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 모집 재공고
기존 3호 펀드 운용사 LSK인베스트먼트, 운용사 자격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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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1000억원 규모의 제3호 K-바이오·백신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20일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운용사 선정 재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3호 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던 LSK인베스트먼트가 기한 내 목표 출자금을 모집하지 못해 펀드 결성에 실패하면서 운용사 자격을 반납한 데 따른 것이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지난해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과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신약 창출과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 중인 펀드로 현재까지 누적 3066억원이 최종 결성됐다.
3호 펀드의 경우 주목적 투자 조건은 바이오헬스 분야 60%, 백신 관련 10%다. 정부와 국책은행에서 400억원을 공공출자한다. 목표 결성액의 70%인 700억원 이상 조성될 경우 우선 결성이 허용된다. 결성 기한은 최초 3개월이고 부득이한 경우 3개월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관심있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누리집에서 자세한 출자조건과 운용사 선정기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은영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올 한해 어려운 투자 환경에도 불구하고 K-바이오·백신 펀드가 총 3066억원을 조성한 만큼 이번에 재공고되는 3호 펀드에도 제약 등 바이오 분야 전문성을 지닌 운용사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일 1천억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를 다시 선정하기 위한 재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공고는 기존에 선정됐던 3호 펀드 운용사 LSK 인베스트먼트가 기한 내 목표 출자금을 모집하지 못해 운용사 자격을 반납한 데 따른 것이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우리나라에서 세계적 수준의 신약 개발 성공 사례를 만들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복지부와 국책은행이 출자해 조성하는 펀드다. 현재까지 누적 3천66억원이 결성됐다.
이번에 조성하는 3호 펀드의 목표 결성액은 1천억원으로, 우선(최소) 결성액은 700억원이다.
정부와 국책은행이 400억원을 펀드 결성 규모와 관계없이 출자했고, 우선 결성액에 도달하면 조기에 투자를 개시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에서 출자 조건과 운용사 선정 기준을 확인하고, 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외국인 8000억 팔아치우자 코스피 '흔들'…두 달 만에 최대 순매도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장중 2,400선을 내줬다. 2024.12.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매파적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8170억 원을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 10월 31일(8583억 원) 이후 최대 순매도 폭이다. 개인은 7902억 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892억 원 순매도 했다.
이날 외국인은 장 초반 2167억 원 순매도했으나, 장중 점차 매도폭을 늘렸다. 이에 코스피도 장 중 2400선이 붕괴되며 2389.86까지 하락했으나 막판에 소폭 오르며 2404.1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번주 들어 18일(3922억 원 순매수) 하루를 제외하고 4거래일 순매도하며 총 1조 9873억 원 순매도했다.
이번주 외국인의 순매도세는 '매파적 금리 인하'를 단행한 미국 FOMC 회의 결과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지난 18일 마지막 FOMC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25bp 인하한 4.25~4.50%로 결정했다.
FOMC의 금리 인하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FOMC 점도표는 2025년 2번 금리 인하를 통해 총 0.5%포인트(p) 더 내려갈 것으로 제시됐다. 지난 9월 점도표에서 4번 인하를 통해 1%p 추가 인하를 예상한 것보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한 셈이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금리의 추가 조정을 고려할 때 더욱 신중할 수 있다"며 "금리가 중립 금리에 더 가까워졌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FOMC 여진이 지속되며 외국인 투자자가 이탈하며 코스피가 9거래일 만에 다시 2400선을 깨고 내려가기도 다"며 "FOMC에서 물가 불확실성이 재점화되며 오늘 밤 발표될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에 대한 경계심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1892 | 조혜선 | 2024-12-20 | 6 | ||
| 1891 | 조혜선 | 2024-12-20 | 6 | ||
| 1890 | 조혜선 | 2024-12-20 | 5 | ||
| 1889 | 조혜선 | 2024-12-20 | 5 | ||
| 1888 | 조혜선 | 2024-12-20 | 7 | ||
| 1887 | 조혜선 | 2024-12-20 | 2 |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20일 (금요일)
1.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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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국 11월 소매판매
▲1600 독일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0000(21일) 유로존 12월 소비자신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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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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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미국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0000(21일) 미국 12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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