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백신·방역]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49% 상승세이다. 수젠텍 +29.96%, 대한뉴팜 +9.94%, 파루 +4.18%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테마 설명?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발생시 주가 강세? 원료 수입의존도 높아..원료값 급등, 환율 상승은 부정적? 생석회 생산 기업도 부각..가축 바이러스 방역에 효과동물 백신·방역 관련 산업은 소, 돼지, 닭 각 축종의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약품 공급을 주된 사업으로 함. 동물 약품의 수요는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나, 축산물 소비의 증가와 함께 성장한 산업으로 축산 사육 두 수의 증감 또는 육우, 돈육, 닭고기, 계란, 우유 등 축산물 소비량의 변동에는 영향을 받는 편.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럼피스킨병 등의 가축 전염병 발생 시 관련주 주가가 강세를 보임.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해당 지역 내 가축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주위 모든 가축시장을 방역·폐쇄함.또한 남북 공동선언문에서 방역 및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부터 '남북경협 수혜주'로 부각되기도 함. 북한의 열악한 방역 현황으로 동물 의약품 관련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 때문.그러나 대부분의 업체는 수입 원료를 가공하거나 완제품을 수입 유통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료 가격의 급등, 환율 상승 등은 실적에 부정적 요소.생석회를 생산하는 기업들도 동물 방역 관련주로 주목 받기도 함. 석회석을 고온으로 연소시켜 만드는 산화칼슘인 생석회는 강알카리(PH 11~12)와 발열의 성질을 지니고 있어 가축 바이러스 방역에 효과적이기 때문.중국 하얼빈 수의연구소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치사율을 0%로 떨어뜨리는 백신을 개발했다고 주장(2023.10.23). 그러나 기술, 규제 면에서 상용화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발표. 결국 현재 전 세계적으로 ASF 백신은 상용화된 제품은 없는 가운데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상용화에 도전(2023.04.10). 정부와 충남대 동물의과학연구소, 중앙백신연구소, 아비넥스트와 ASF 백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상용화까지는 수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게 환경부의 평가.한편, 2022년 국내 동물용의약품 시장 규모는 9227억원으로 2012년(5786억원) 대비 약 59% 증가. 연평균 4.8%씩 성장(출처: 한국동물약품협회).업체들은 포화 상태에 이른 내수시장의 돌파구로 반려동물 시장 진출 및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지역 등의 해외시장 개척을 진행. 정부도 '수출주도형 동물용 의약품 산업 발전 대책' 수립 및 지속가능한 수출기반 확립을 목표로 연구 및 사업 지원.관련 종목종목등락률종목설명수젠텍+29.96%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류 제조사.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와 동물용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와 사업협력 추진.대한뉴팜+9.94%동물의약품 제조업체. 동물의약품은 동물 치료제와 가축용 백신제제를 판매 중에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제품개발과 농가 환경 개선제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 중. 파루+4.18%신재생에너지사업(태양광사업), 위생환경사업(온습도조절기, 무인방제기, 소독기,자동릴, 병해충방제기 등), 인쇄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구제역 및 콜레라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에 사용되는 소독기 생산.진바이오텍+2.65%다원케미칼 인수로 국내 동물약품시장에 진출. SCV-1호, 뉴미네랄D, 다원올킬 등 동물질병예방 치료제 및 배합 사료용 첨가제 상표 보유.우진비앤지+2.65%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업체. 구충제 및 소염진통제, 항생제, 돼지열병 및 돈단독 감염 예방 백신 등의 동물의약품 및 소염효소제인 인체용 의약품도 생산.전진바이오팜+2.45%유해생물에 의한 피해를 예방·감소시키는 피해감소제 사업을 영위. 농작물 및 시설물에 피해를 주는 비둘기,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감소시켜주는 제품 및 연어에 기생하는 Sea Lice와 닭에 기생하는 진드기 피해감소제를 제조·판매.이글벳+2.29%동물약품 제조 및 판매업체로 케냐, 우간다,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다양한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코미팜+1.43%동물용 백신 등 동물의약품 생산 판매 업체로 바이러스 및 유전자검사 등의 연구 용역업도 영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의 임상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환경부에서 근육백신과 미끼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야외임상을 진행 중(2022.12.31 기준).중앙백신+1.31%동물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동물용 백신의 제조 및 판매와 사료첨가제 등의 상품판매, 생물학적제제의 연구 및 질병 검사 등의 용역 사업 영위. 약 80여종의 동물백신을 제조해 농장, 대리점, 동물병원과 관공서 및 해외 수출 등으로 판매.태경비케이+1.29%석회(생석회, 소석회, 경질탄산칼슘, 액상소석회 등) 제조판매업과 탄산가스 사업,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생석회는 물과 결합할 시 열반응을 일으켜 병원체 사멸하는 효과를 보임. 씨티씨바이오+1.18%종속회사를 통해 인체의약품, 동물용의약품(항셍제·효소제·생균제), 동물용백신, 건강기능식품, 건초 등을 제조·판매사업 영위.대성미생물+0.53%동물용의약품 제조 및 판매 업체. 구제역 백신, 돼지열병 및 돼지단독 예방 백신, 소 아까바네병 예방 백신, 소 설사병 예방 백신 등 각종 동물용의약품 150여종 생산.태경산업+0.40%석회제조 판매 사업을 비롯해 탄산가스 제조·판매, 전구 생산·판매, 아연 제조·판매, 연료,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기타사업을 영위.체시스+0.26%자동차부품 제조업체.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 사업 영위.경동인베스트0.00%경동도시가스의 지주회사. 관계사인 생석회 제조사 원진이 중국 강소성에 생석회 제조공장을 보유.제일바이오0.00%발효를 기반으로 하는 동물약품을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업체. 양돈, 양계, 축우 제품을 주로 생산. 또한 일반사료첨가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성과도 상업화.태경케미컬-1.25%혼합가스와 일반가스 상품을 판매하는 가스사업부문과 수산화마그네슘, 액상소석회를 제조 공급하는 환경사업부문의 사업을 영위. 액상소석회(수산화칼슘)는 석회석을 소성한 생석회로 생산됨.동물백신·방역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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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공매도' 대책, 이번에는 통할까…모든 공매도 거래 법인에 등록번호 발급
공매도 전산화·재개 준비…거래법인 등록번호 발급 시작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올해 3월 공매도 전산화 및 재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공매도 거래법인에 등록번호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7일부터 대규모 공매도 거래법인에 등록번호 발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3월 31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제도개선 방안으로서 무차입 공매도 예방과 사후 점검을 위한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추진해왔다. 이 방안에 따라 공매도 잔고가 0.01% 또는 10억원 이상인 모든 공매도 거래법인은 무차입 공매도 발생 개연성이 있는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공매도 등록번호를 발급받아야 한다. 법인은 등록번호를 신청하면서 법인뿐 아니라 법인 내 독립 거래 단위별 계좌정보 등을 금감원에 제출한다. 금감원은 투자자 실체와 독립 거래 단위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심사한 후 투자자 및 독립 거래 단위별 등록번호를 발급한다.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은 공매도 등록번호를 발급받은 투자자의 모든 주문을 등록번호별로 집계해 여러 증권사나 계좌를 이용하더라도 무차입공매도 여부를 상시 탐지한다. 금감원은 "등록번호 발급을 통해 실체성 있는 투자자만 대규모 공매도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며 "공매도 거래 투명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감원은 기관 내 잔고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투자자 순으로 등록번호 발급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이후 투자자가 수탁 증권사 점검 등을 통해 공매도 재개를 위한 사전요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 66개 추가…소득 기준 완화 대상질환 1천272개→1천338개 확대…서면청구 우편·팩스 가능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저소득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이 확대되고 지원 대상자 소득 기준은 완화된다. 질병관리청은 6일 올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이 기존 1천272개에서 1천338개로 66개 늘어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질환 산정특례 등록자 중 소득과 재산 기준 등을 만족하는 저소득 건강보험 가입자의 본인부담금과 특수식이 구입비, 간병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없이 진료받을 수 있다. 성인의 경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20% 미만, 소아는 130% 미만인 경우에 지원하던 의료비 지원 기준도 올해부터는 연령에 상관없이 기준 중위소득 140% 미만으로 일괄 완화한다. 주상병과 부상병 구분 없이 최종진단명으로 의료비 지원 신청이 가능해진다. 의료비가 자동 감면되지 않은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했던 서면청구를 앞으로는 우편과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의료비 지원 신청은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http://helpline.kdca.go.kr)나 환자의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앞으로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을 지속 발굴·지정해 지원제도와 연계하고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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