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코미팜
  • 25/04/08 12:07
  • 조회 99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야외임상 완료 후 결과보고서 제출하면 품목사용 승인
시장규모 4조원 이상 추정...대규모 시판 사전준비 나서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필리핀 정부에 신청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야외 임상시험 계획이 승인됐다고 8일 밝혔다. 이 백신은 미니피그, 자돈, 모돈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총 11차례 임상시험을 완료한 바 있다. 


코미팜은 국내의 경우 살처분 정책으로 야외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없어서 ASF 피해가 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야외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됐다.


필리핀의 FDA에서는 인허가 업무처리, 농업부 BAI에서는 안전성 및 효능평가 역할을 분담 수행함으로써 필리핀 정부에서 승인받은 이번 야외임상시험을 완료하고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품목사용 승인되는 제도이다.


필리핀 정부는 ASF 발생 피해로부터 양돈산업 재건을 위해 대통령이 시험 중인 백신이라도 안전성과 효능이 확인된 백신을 도입하도록 공표한 바 있다.


코미팜 관계자는 이같은 필리핀 정부의 정책에 따라 "현 단계는 백신 개발 완료 임박 단계로 평가되는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코미팜의 자돈 임상시험 결과는 백신접종 후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성 시험에서 어떠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 백신접종(근육 접종 및 경구투여) 4주 뒤 야외 바이러스(멧돼지 및 양돈 농가 발생 바이러스)를 공격 접종한 결과 100% 생존한 반면, 백신 접종하지 않은 대조군은 100% 폐사해 효능을 확인했다.


또 모돈 임상시험 결과 체온 변화나 유·사산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고, 동거 축으로의 감염이나 병원성 복귀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임신 모돈도 정상 분만했다. 모든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ASF 백신 개발 성공을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해 놓은 상태이다.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마지막 단계인 필리핀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대규모 공급 요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판매를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 동남아시아, 중국, 동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데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고,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러 양돈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어 돈가가 2배 이상 상승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해외 시장 규모는 Global Information 시장보고서에 의하면 약 4조원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코미팜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ASF 백신을 국내 기술로 완성해 해외에 수출하는 한편 국내 양돈산업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데일리한국이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코미팜, ASF 백신 마지막 관문 넘는다...필리핀서 야외 임상시험 승인







야외임상 완료 후 결과보고서 제출하면 품목사용 승인
시장규모 4조원 이상 추정...대규모 시판 사전준비 나서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필리핀 정부에 신청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야외 임상시험 계획이 승인됐다고 8일 밝혔다. 이 백신은 미니피그, 자돈, 모돈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총 11차례 임상시험을 완료한 바 있다. 


코미팜은 국내의 경우 살처분 정책으로 야외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없어서 ASF 피해가 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야외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됐다.


필리핀의 FDA에서는 인허가 업무처리, 농업부 BAI에서는 안전성 및 효능평가 역할을 분담 수행함으로써 필리핀 정부에서 승인받은 이번 야외임상시험을 완료하고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품목사용 승인되는 제도이다.


필리핀 정부는 ASF 발생 피해로부터 양돈산업 재건을 위해 대통령이 시험 중인 백신이라도 안전성과 효능이 확인된 백신을 도입하도록 공표한 바 있다.

코미팜 관계자는 이같은 필리핀 정부의 정책에 따라 "현 단계는 백신 개발 완료 임박 단계로 평가되는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코미팜의 자돈 임상시험 결과는 백신접종 후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성 시험에서 어떠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 백신접종(근육 접종 및 경구투여) 4주 뒤 야외 바이러스(멧돼지 및 양돈 농가 발생 바이러스)를 공격 접종한 결과 100% 생존한 반면, 백신 접종하지 않은 대조군은 100% 폐사해 효능을 확인했다.

또 모돈 임상시험 결과 체온 변화나 유·사산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고, 동거 축으로의 감염이나 병원성 복귀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임신 모돈도 정상 분만했다. 모든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ASF 백신 개발 성공을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해 놓은 상태이다.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마지막 단계인 필리핀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대규모 공급 요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판매를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 동남아시아, 중국, 동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데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고,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러 양돈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어 돈가가 2배 이상 상승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해외 시장 규모는 Global Information 시장보고서에 의하면 약 4조원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코미팜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ASF 백신을 국내 기술로 완성해 해외에 수출하는 한편 국내 양돈산업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보롱안시, 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휴일 선포




작성자 : Sarwell Meniano









4월 7, 2025, 9 : 05의 오후




공유









BORDER CHECK. An animal quarantine checkpoint set up in the border of Borongan City, Eastern Samar province on Friday (April 7, 2025). The city government has declared a 15-day pork holiday, staring April 4 to stop the spread of African swine fever. (Photo courtesy of Borongan city information office)





국경 검문소. 금요일(2025년 4월 7일) 동부 사마르 주 보롱안 시 경계에 설치된 동물 검문소. 시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4월 4일부터 15일간의 돼지고기 휴일을 선포했다. (사진 제공: 보롱안시 안내실)




타클로반 시 – 동부 사마르(Samar) 주의 보롱안(Borongan) 시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막기 위해 15일간의 돼지고기 휴일을 선포했습니다.


이는 메이팡단(Maypangdan) 마을에 있는 이스턴 사마르 주립대학(Eastern Samar State University) 소유의 돼지 농장에서 채취한 샘플 3개에서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온 후였다.


4월 4일 발표된 행정명령에 따라 지방정부는 4월 18일까지 특정 돼지고기 관련 활동을 중단했으며, ASF 감염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북부와 남부 국경에 검문소를 설치했다.


월요일 성명에서 보롱안 시장 호세 이반 다얀 아그다(Jose Ivan Dayan Agda)는 개인 소비를 제외하고는 돼지 도살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기간 동안 공설 시장, 슈퍼마켓, 여러 마을의 고기 가게, 고기 가게, 구운 돼지고기 가게도 신선한 돼지고기와 구운 돼지고기를 판매할 수 없다"며 냉동 돼지고기, 날 돼지고기, 조리된 돼지고기 초리조와 돼지고기 롱가니사의 판매 및 유통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냉동 돼지고기 유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판매자가 시 수의사 사무소에서 선언한 대로 돼지고기가 ASF가 없는 지역에서 공급되었음을 나타내는 육류 검사 증명서를 제시하는 경우에만 허용됩니다.


모든 돼지 농장은 추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돼지고기 휴일 동안 해당 농장에서 대규모 소독을 시행하고 완료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살아 있는 돼지를 한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운송하거나 이동하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육류 검사관 또는 가축 검사관은 법 집행 기관의 도움을 받아 도살장 후 검사 활동을 강화하도록 지시받습니다.


지방 당국은 허가받지 않은 돼지고기 및 돼지고기 제품을 압수하거나 위반자의 영업 허가를 취소하며, 위반자는 필리핀 육류 검사법에 규정된 행정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습니다. (PNA)








캐릭터
천사독도25/04/08 13:00 5
좋은 소식입니다.~ 주가에 좀더 반영되길 기대합니다.
답글gregory1625/04/08 13:01 5좋아요신고
네 잘 되면 좋겠네요 https://www.pignpor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08
이전/다음글
다음 코미팜 25/04/08 14:31
이전 내 외신 25/04/07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