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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4/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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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진단 역량 교육과 평가로 더욱 높인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20 2025-04-10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파 위험 증가에 대비해 전국 예찰 검사에 참여하는 지자체 진단기관을 대상으로 3월 25()부터 4월 3()까지 교육과 숙련도 평가를 실시하여 진단 역량을 더욱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전국 18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가 참여했으며검역본부에서 무작위로 배부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항원 및 항체 시료에 대한 검사 성적으로 진단 역량을 검증했다그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진단 역량이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평가에 앞서검역본부는 전국의 진단 담당자 36명을 대상으로 3월 25()부터 3월 28()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질병과 진단 이론항원 및 항체 진단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각 진단기관이 업무 이해도와 진단 역량을 제고했다.



검역본부 강해은 해외전염병과장은 신속·정확한 진단이 성공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의 핵심 요소인 만큼앞으로도 전국의 진단기관에 대한 교육과 숙련도 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진단 역량의 향상과 표준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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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선진화 제도 마련 본격 추진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32 2025-04-10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4월 10(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동물용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선진화를 위한 제도 마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동물약품 제조업체대학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GMP 선진화 용역 방향에 대한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검역본부는 지난 4월 2일 정부 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 방안의 후속 조치로 동물용의약품 GMP 선진화 기준 마련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시설 기준령,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등 제개정()과 GMP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산업계에서 GMP 선진화를 추진하고 이에 따른 예상 투자 비용을 가늠할 수 있도록 시설환경 관리 및 운영에 필요한 세부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검역본부는 GMP 선진화 TF를 구성하여 이번 용역이 국내 산업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등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TF팀에는 산업계 5학계 3명 등을 포함한 자문단을 구성하여 GMP 선진화 관련 규정 제개정()이 국제적 기준(PIC/S*)에 충족되는지 여부 등 GMP 운영 세부 사항에 대해 산업계 및 학계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harmaceutical Inspection Cooperation Scheme): 의약품 GMP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의약품 수출 시 상대국 실사 면제 등 협정의 기반이 됨


검역본부 조재성 동물약품관리과장은 “2035년까지 동물용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선진화의 단계적 도입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산업계가 수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계 및 전문가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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