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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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사모펀드 한덕수
  • 25/04/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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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공매도 거래 금지 적용)

다음 종목은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9조의2 및 같은 규정 시행세칙 제8조의5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어 공매도 거래가 금지되오니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상 종목 코미팜(KR7041960006)
지정일 2025-04-21
시장조치 내용 지정일 1일 간 정규시장 및 시간외시장에서 동 종목의 공매도 거래가 금지됩니다. (지정일 익일부터는 공매도 거래가 가능), 또한 공매도 과열종목 적출 후 공매도 금지일 당일 주가가 -5% 이상 하락 시 공매도 금지 기간이 연장됩니다.

다만, 주식시장의 유동성공급호가 및 시장조성호가, ELWㆍETFㆍETN 상품의 유동성공급을 위한 헤지거래 목적의 호가, 파생상품시장의 시장조성을 위한 헤지거래 목적의 호가는 예외적으로 공매도를 허용합니다.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일에 매매거래정지 중인 경우,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에 따른 별도의 조치는 없음





정부, 환절기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고병원성AI·구제역·ASF 재확산
추가 감염 차단 선제 대응 필요
정부·지자체·유관기관 협력 가동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서 점검



정부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 등 주요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 태세를 강화하고 나섰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지난 10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가축전염병 대응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가축전염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제역의 경우 지난달 13일 발생한 구제역은 1년 10개월 만의 재발생으로, 정부는 즉시 전국 소·염소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방역당국은 4월 중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항체검사와 함께 한우농가의 방역실태도 집중점검 중이다. 특히 백신 냉장 보관, 차량 소독기 등 방역시설 구비 여부가 핵심 점검 대상이다.


고병원성 AI의 경우 봄철 철새 북상과 함께 야생조류 관찰 수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면서 AI의 산발적 발생 가능성도 제기됐다. 정부는 고위험 지역에 대해 겨울철 수준의 방역을 유지하며, 세종·천안 산란계 농장은 검사 주기를 단축해 특별관리한다. 향후 1개월간 바이러스 미검출 시, 하절기 교육 및 방역 점검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ASF의 경우, 봄철 영농활동 증가와 멧돼지 출산기에 따른 위험 증가로 경기·강원·경북 지역에 대한 집중점검이 진행된다. 정부는 방역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 농가는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열화상 드론, 포획트랩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야생멧돼지 포획 활동도 확대된다.


럼피스킨 바이러스는 파리·모기 등 매개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만큼, 정부는 4월 한 달간 전국 소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항만 지역에 방제작업을 병행한다. 국내 유입 차단과 조기 확산 억제가 핵심 목표다.


정부는 “가축전염병이 축산농가의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축산물 수급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선제적 방역과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돼지고기 가격 ‘고공행진’ 실태조사 나서…부총리 지시'




- 번식촉진·사육확대 등 가격안정화 위한 여러 조치 시행계획
- 업계 “ASF·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영향 사육두수 급감”…상승세 지속 불가피

베트남이 올들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돼지고기 가격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정부는 이를 토대로 돼지고기 가격 하향 안정화를 위한 여러 조치를 모색할 계획이다. (사진=Thanhnien/Dinh Dang)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베트남이 올들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돼지고기 가격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쩐 홍 하(Tran Hong Ha) 부총리는 최근 지침을 통해 생돈 가격 급등세의 배경과 원인을 조사하고, 돼지고기 가격을 하향 안정화시키기 위한 조치에 나설 것을 농업환경부와 공상부에 지시했다.

올들어 베트남 일부 지방에서는 도축전 생돈 가격이 지난 5년래 최고치인 kg당 8만동(3.1달러)에 육박하는 등 급등한 상태다. 생돈가 급등에 따라 부위별 정육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동나이성축산협회의 응웬 낌 도안(Nguyen Kim Doan) 부회장은 “지난해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구제역으로 인한 사육두수 감소 등으로 시장에 출하할 생돈이 크게 줄어든 것이 돼지고기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도안 부회장은 이어 “이 밖에도 현재 많은 돼지농가에서 자돈 성장속도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종돈 부족으로 이전과 비교해 개체수가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오른 사료값과 가축전염병 장기화 등으로 인해 많은 농가가 사육두수를 늘리는 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총리 지시에 따라 농업환경부와 공상부는 여러 축산 협회와 기업간 협력을 통해 시장상황을 평가하고, 돼지고기 수요와 공급을 보장할 수 있는 조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따라 ▲가축 번식 촉진 ▲사육두수 확대 ▲가축전염병 통제 ▲가격안정화 프로그램 ▲생돈 밀수방지 등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생돈 가격은 향후 수일간 오름세가 이어질 수 있으며, 북부와 중부지역에서 이러한 상승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http://www.insidevina.com)


마약류관리자 지정 기준 개선 추진..."구체적 역할도 찾는다"


식약처, 올해 정책연구...'처방의사수'서 '처방량 업무량' 변경 대두

병원약사회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의료기관내 마약류관리자 지정 기준 개선이 닻을 올린다. 

식약처는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책연구 '의료기관의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지난 1976년 마약류관리법 제33조에서 4명 이상의 마약류취급의료업자가 의료에 종사하는 의료기관의 대표자는 그 의료기관에 마약류관리자를 두도록한 규정을 현실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다만 향정신성의약품만 취급하는 의료기관이 제외된다. 

앞서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과 제도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증가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사건-사고 방지를 위해 마약류관리자 지정 기준을 '처방의사 수'에서 '처방량(업무량)'으로 변경 필요성이 대두돼왔다.

또 지난 1월7일 김 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약류관리법 개정안에 명시된 하위법령에서의 의료용마약류 투약-처방량 기준 마련, 마약류관리자 지정기준 개정안과 구체적 역할 마련을 위해 의료기관의 마약류관리자 업무량 및 마약류 관리 인력 현황 조사-분석, 의료법령 등 유사 규정 운영 현황 파악, 관련 단체 의견조사, 마약류관리자의 역할 개선 방안 등의 연구를 추진하게 됐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마약류관리자 지정 기준 개선안 마련을 위한 기초 조사를 우선 실시한다. 

의료기관의 종별 마약류 관리업무 수행 약사 인원 현황 조사 및 업무 현황을 분석하고 의료기관의 마약류 조제-투약 등 취급보고 정보 분석, 의료기관의 마약류 조제, 구입, 보관관리, 양도-폐기, 보고 등 업무량 분석을 진행한다. 

여기에 관련 단체 의견수렴 등을 통해 업무량 기반의 마약류관리자 지정기준 및 운영 개선안을 도출한다. 의료기관내 근무 의사, 약사 등 관련자 포함해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마약류관리자 지정 기준 개선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와함께 의료기관의 마약류관리자의 역할 개선방안도 함께 찾는다.

의료기관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마약류관리자(약사)의 책임, 역할 개선 방안 조사하고 해외 의료기관의 마약류 관리제도와 약사 업무 범위 조사, 마약류 관리법령(총리령) 개정안을 제안하게 된다. 

식약처는 이와 관련 "마약류관리자의 적정 인원 운용과 역할 개선을 통해 의료기관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취급 방지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연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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